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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날씨는 18일부터 크게 추워지며 21일까지 나흘간 영하 10도 미만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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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에는 최저기온 영하 15.1도를 기록했고 낮 최고기온은 영하 8.9도에 그쳤다. 20일에도 최저기온이 영하 14.5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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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결빙 기준 관측지점은 한강대교다. 정확히는 한강대교 노량진 방향 2번째와 4번째 교각 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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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빙은 '얼음으로 인해 강물을 완전히 볼 수 없는 상태'를 말한다. 얼음 두께와는 무관하다. 가장자리가 어는 것도 결빙 '판정'과는 관계가 없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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