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한국계 미국인 여인영 감독은 "한국에 올 때마다 말로 형언할 수 없는 기분을 느낀다. 고향에 오는 것 같은 느낌이다"라며 "공기부터 남다르다. 나와 같은 사람을 만나게 되는 것도, 쇼핑하는 것도 좋다. 몇 년 만에 한국에 오는데, 얼마나 대단한지 그리고 한국 분들이 따뜻하고 음식이 훌륭한지 느낀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이 밖에도 여인영 감독은 "언젠가는 실사 작품을 연출 해보고 싶다. 액션 가득한 액션영화를 연출하고 싶기도 하다. 한국에서 그런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