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앙심을 품고 성관계 영상과 사진을 유포한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외신들에 따르면 영국 펨브룩셔에 사는 대런 킨(38)이 이같은 혐의로 체포돼 법정에 섰다.
킨은 자신의 여자친구가 결별을 선언하자 저장해놨던 성관계 사진과 영상 100개를 온라인에 유포했다.
또한 킨은 여자친구에게 "평생 후회하게 만들어주겠다. 당신을 철저하게 부숴주겠다"면서 "모든 온라인에 사진들을 게시할 것이며 결과가 어떻게 되든 상관안한다"고 협박한 것으로 드러났다.
재판부는 그에게 2년간의 정신과 치료와 함께 100시간의 사회봉사명령을 판결했다.
<경제산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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