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전 카라 멤버 허영지가 셀카를 공개했다.
허영지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고싶어요. 고맙습니다. 언제나 스마일♥(입술 안 발라서 그래요). 팬 바보영지. 엔돌핀 영지 출동. 밖은 추워요. 감기 걸리지 마요. '영재발굴단' 녹화 대기 중. 홍대 어딘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허영지는 추위를 피하기 위해 두툼한 패딩 점퍼를 입고 차 안에서 대기하고 있는 모습. 큰 리본 머리핀을 달고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낸 허영지는 살이 더 빠진 듯 날렵한 턱선을 드러냈다. 또 허영지는 특유의 상큼한 미소도 지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허영지가 속한 카라는 지난 15일 공식 해체했다. DSP 미디어는 "지난 9년간 당사와 함께 해온 박규리, 한승연, 구하라와 전속 계약이 종료됐다"며 "허영지는 소속 아티스트로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 드리고자 노력할 것이며 저희 또한 최선을 다해 허영지의 성장을 도울 것"이라고 전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