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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배우에게는 격려를, 시청자께는 드라마에 대한 궁금점을 해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고자 하였으나 '욕', '현피'라는 부정적인 콘셉트의 이벤트를 잡아 배우 및 '치즈인더트랩'의 팬분들, 그리고 모든 tvN 시청자에게 심려를 끼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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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앞서 '치즈인더트랩'측은 공식SNS에서 시청률 공약 이벤트를 설명하던 도중 '베스트욕설'를 찾는다 등의 문구로 배우들의 면전에 욕을 하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밝혀논란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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