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조정치 정인 부부가 함께 설 파일럿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22일 복수의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조정치와 정인 부부가 최근 설 연휴 중 방송 예정인 파일럿 프로그램 SBS '나를 찾아줘' 녹화를 마쳤다.
'나를 찾아줘'는 연인, 친구, 부부, 부모, 자식간 소통을 통해 상대에 대해 얼마나 얼고 있는지 알아가는 게임쇼다. 가까울수록 얼마나 이 사람에 대해 우리가 관심을 갖고 따뜻한 관계를 맺는지를 살펴보기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영재발굴단'을 기획하고 안착시킨 황성준 PD가 연출을 맡고 방송인 김성주가 MC를 맡았다. 조정치, 정인 부부 외에 장수원, 이국주 등도 출연한다.
설 연휴 중 방송될 예정이며 방송 날짜는 미정이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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