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인교진이 딸 바보의 면모를 과시했다.
소이현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떻하지 기쁨이 껌딱지 안 떨어지는데. 요새 인뽀뽀씨는 딸바보씨로. 기쁨아~아빠의 격한 애정 표현에 길들여져야해"라는 글과 함께 4컷 분할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을 바라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인교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인교진은 딸에게서 한시도 떨어지지 않은 채 쓰담거나 뽀뽀 하는 등 격한 애정 표현을 선보이며 딸 바보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소이현 인교진 부부는 2014년 10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지난해 12월 첫 딸을 출산했따.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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