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전원책 변호사, 유시민 작가가 '박근혜 대통령 신년 대국민 담화'와 관련해 하고 싶은 질문을 언급했다.
2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전원책, 유시민이 패널로 출연해 '박근혜 대통령 신년 대국민 담화'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MC 김구라는 대본에 없는 즉석 질문으로 "만약 두 분이 그 자리에 있었다면, 박근혜 대통령에게 어떤 질문을 하겠냐"고 질문했다.
전원책은 "정말 김정은을 이대로 놔둬도 되겠습니까? 방법 없습니까?"라고 말했다.
유시민은 "도대체 2014년 IMF와 OECD가 우리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1등으로 평가했다는 증거가 있습니까? 근거가 있습니까? 있다면 뭐죠? 이렇게 물어보고 싶다"고 답했다.
앞서 지난 13일 박근혜 대통령은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국민담화 및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2014년 IMF와 OECD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을 토대로 한 우리의 성장전략을 G20 국들 중 최고로 평가했다"고 말한 바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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