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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전원책은 기존 선거구를 위헌으로 본 2014년 헌법재판소 결정문을 인용하며 "당시 헌법재판소가 기존 19대 국회의원이 다 사라지고 새로 뽑아야 하는 '헌정공백' 사태를 막기 위해 2015년 말까지 시간을 줄 테니 선거구 획정을 하라'고 했던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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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유시민은 "그건 변호사님 해석"이라며 전원책과 국회의원 가짜(?) 논란에 대해 설전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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