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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생들의 각양각색 끼+매력 발산 '시선 강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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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외에도 1회에서는 연습생들의 반짝이는 무대뿐 아니라 지금껏 연습생으로 지내오면서 겪었던 힘들었던 순간들과 쉽지 않은 도전임에도 왜 포기하지 않는지에 대한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도 엿볼 수 있었다. 꿈에 대한 연습생들의 간절함과 뜨거운 열정이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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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프로듀서 대표 장근석의 신선한 캐릭터도 보는 즐거움을 더했다. 장근석은 특유의 여유롭고 노련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에게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연습생들을 지도하며 프로그램을 매끄럽게 이끌었다. 제아, 가희, 치타, 배윤정, 김성은으로 구성된 트레이너 군단 역시 눈길을 끌었다. 트레이너들은 연습생들의 무대를 매의 눈으로 평가하며 날카로운 심사를 쏟아내는가 하면 훌륭한 무대에 감탄사와 박수를 아끼지 않으며 언니 같은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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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스101'을 담당하는 안준영 PD는 "차주에도 개성 넘치고 실력 있는 연습생들이 대거 등장한다"며 "시청자들이 101명의 연습생들을 충분히 만나보신 다음에, 국민 프로듀서들의 투표에 따라 '프로듀스101'을 떠나야 할 연습생이 공개될 예정이니 끝까지 지켜봐 주시길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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