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23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올림픽 파크에서 2016 전지훈련을 펼치고 있다. 김태형 감독이 배팅훈련 중인 양의지에게 볼을 던져주고 있다.
두산의 전지훈련 참가 선수단은 김태형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3명과 선수 44명 등 총 57명이다. 선수단은 지난 16일부터 3월 3일까지 48일간 호주 시드니와 일본 미야자키에서 2016시즌 준비를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시드니(호주)=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6.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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