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명가수 김현미의 딸이 '동상이몽'에 출연해 고민을 토로했다.
23일 방송된 SBS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에서는 행사에 미친 무명가수 엄마가 고민이라는 김미란 양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김미란 양은 "엄마 김현미가 15년째 무명가수로 생활하고 있다. 지금 행사에 미쳐 있다. 지역 축제부터 시작해서 한 달에 20회 이상 행사를 다닌다"고 현재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엄마가 행사에만 다니고 가족과 시간을 보내지 않는다"면서 "행사를 잡으며 가족을 소홀히 한다"고 서운한 감정을 드러냈다.
또 김미란 양은 "엄마가 화장하는 단계도 엄청나다"며 "기초는 4개 정도 바르고 그 위에 파우더, 아이라인, 속눈썹 등을 붙인다. 가장 마음에 안 드는 것은 엄마의 사자 갈기 같은 헤어스타일이다"라고 불만을 나타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오타니 친구라고 안 봐준다' 김혜성 충격 경고 → 결국 마이너 추락 위기? 日언론도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