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베어스 선수단이 24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운 인터내셔널 올림픽 파크에서 2016 전지훈련을 펼치고 있다. 수비 훈련을 하던 홍성흔과 민병헌이 눈싸움(?)을 벌이고 있다.
Advertisement
민병헌의 앞선 호수비에 뒤이어 홍성흔이 펑고타구를 향해 글러브를 뻗어보지만 타구는 아쉽게도 바닥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이에 분한 홍성흔이 민병헌에게 다가가 눈싸움을 신청했고 이에 민병헌도 재치있게 응수하며 즐거운 장면을 연출한 것.
두산의 전지훈련 참가 선수단은 김태형 감독을 포함한 코칭스태프 13명과 선수 44명 등 총 57명이다. 선수단은 지난 16일부터 3월 3일까지 48일간 호주 시드니와 일본 미야자키에서 2016시즌 준비를 위한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
Advertisement
시드니(호주)=허상욱 기자 wook@sportschosun.com/2016.01.24/
Loading Video...
☞ 이훈 “박준금, 술 따르라고 강요하는 감독 뺨 때려 방송 정지”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news@sportschosun.com -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공식]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칼 빼들었다.."명예훼손·성희롱 선처없이 법적 대응"(전문) -
김사랑, 인도 미용실서 메이크업 받고 ‘여신 강림’…“100만 원 넘는 옷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