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어제(23일) 방송된 7회에서 장영실(송일국 분)은 역모를 꾸몄다는 누명을 쓰고 교형 처분을 받게 됐다. 장영실은 자신을 찾아온 태종(김영철 분)에게 "도대체, 조선이 저한테 해준 게 뭐가 있다고 제가 조선을 위해서 죽어야 합니까!"라며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등 그동안 쌓인 한을 토해내 안타까움을 더했다.
Advertisement
특히, 송일국은 노비의 신분으로 천대받으며 살아온 것도 모자라 누명을 쓰고 죽을 위기에 놓인 '장영실'의 억울함을 토해내고, 죽음을 코앞에 두고도 자신의 꿈을 포기하지 않는 열정을 고스란히 그려내며 극에 몰입도를 더했다.
Advertisement
한편, '죽음'의 위기에 놓인 송일국의 운명은 오늘밤 9시 40분에 방송되는 '장영실' 8회에서 밝혀진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한국 오니까 더 실감난다" 세계 최강 '금메달''한국 고딩 스노보더 최가온 금의환향..."할머니가 해준 육전 제일 먹고파"
- 3.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
- 4.'불법인줄 몰랐다'면 가중처벌? '일벌백계' 천명한 롯데…도박 4인방 향한 철퇴 "이중징계? 피하지 않겠다" [SC시선]
- 5.[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