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기태영이 능숙한 육아 솜씨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Advertisement
24일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유진 기태영 부부와 딸 로희 양의 아침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기태영은 능숙한 솜씨로 딸의 분유를 타고, 직접 분유를 먹이고 소화를 위해 스트레칭을 시키는 등 능숙한 육아로 시선을 모았다.
Advertisement
이후 기태영은 "8개월 된 딸을 키우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하며, "100일이 되기 전부터는 몸무게가 100명 중 10등 안에 들고 있다"고 딸의 비밀을 깜짝 공개하기도 했다.
또한 기태영은 "저희 가족 계획은 셋넷이 된다"며 다둥이 가족을 꿈꾸고 있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다둥이 아빠들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고 싶다는 기태영은 "'아이 계획을 좀 빨리 시작할 걸'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해보는 데까지 하고 싶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조갑경 '라스' 출연 강행에..前 며느리 "웃고 떠들고 나몰라라, 잘못 전혀 모르는 가족"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기절했는데 웃고 있었다"…네 생명 살린 천사감독, 죽음 과정 공개되며 공분 확산 -
제니니까 가능한 265만원짜리 언더붑…블핑家 노출 경쟁 피날레 -
서인영, 난리난 여동생 미모 "나 말고 동생이 연예인했어야"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