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KBO 프로야구 시장에 역대 최다인 22명의 FA(자유계약선수)가 쏟아져 나왔다. 볼티모어 구단으로 메이저리그 진출에 성공한 두산 김현수를 제외한 나머지 21명 중 타 구단 이적을 선택한 선수는 7명이고 원소속팀 잔류를 선택한 선수는 총 14명이다. 14명 중 총액 35억원 이상으로 재계약한 팀 내 간판선수 6명의 2015년도 활약상과 특징을 살펴봤다.
신재윤 기자 sjy9158@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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