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지진희가 HB엔터테인먼트(이하 HB)와 인연을 이어간다.
지진희는 HB와 전속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진희는 2013년 HB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SBS '따뜻한 말 한마디', KBS2 '블러드', 영화 '적도'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 현재 SBS '애인있어요' 출연을 통해 미친 연기력을 선보이며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한 그가 HB와의 인연을 이어가기로 결정하면서 향후 활동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HB는 "지진희는 탁월한 연기력으로 다국적 활약을 펼쳐왔다. HB는 앞으로도 국내 활동은 물론 해외 활동에도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HB는 지진희 김래원 이지아 조현재 신성록 조성하 안재현 등이 소속돼 있으며 드라마 '펀치', '별에서 온 그대' 등을 제작하기도 한 종합에너테인먼트 기업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