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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에는 국내 최초로 열리는 노르딕 복합 국제대회와 2011년 이후 처음 열리는 스키점프 국제대회를 참관하며 선수단의 기량을 점검하고, 스키 코칭스태프와 국가대표 선수단을 만나 경기력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학시절 스키 선수로 활약할 만큼 프로급 실력을 갖춘 신 회장은 동계올림픽이 열릴 스키경기장을 점검하면서 국가대표 코치진과 최상급 코스를 직접 스키를 타고 활강하며 수준급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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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스키 대중화에 앞장서고, 설상 종목의 르네상스 시대를 만들겠다"며 2014년 11월 대한스키협회 회장에 취임했다. 그동안 대한스키협회 활동에 각별한 관심을 갖고, 매달 업무보고를 받으며 직접 협회 일을 챙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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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회장은 선수단의 사기진작을 위해 국내 최고수준의 메달포상금은 물론 국내 경기단체 최초로 4~6위까지도 포상금을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설상 종목 유망주 육성을 위해선 유스올림픽, 주니어 세계선수권 등 주요 국제대회에도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평창동계올림픽 설상 전 종목 출전을 목표로, 국내 대표선수가 없는 종목의 육성을 위해 26명의 추가 선수를 육성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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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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