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또 하락세다.
KBS2 월화극 '무림학교'가 자체 최저 시청률을 기록했다. 25일 방송된 '무림학교'는 3.5%(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자체 최저 기록이다. 시청률 저조 및 제작비 협상 난항 등으로 조기 조영설까지 흘러나온 터라 이런 저조한 성적은 타격이 크다.
동시간대 방송된 SBS '육룡이 나르샤'는 15%, MBC '화려한 유혹'은 12.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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