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는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이하 컴프매)의 유저 간담회를 개최하고 업데이트 계획을 밝혔다.
지난 23일 서울 서초동 부띠크모나코에서 방송인 허 준의 사회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사전에 선발된 유저 40명과 함께 '컴프매' 개발진 및 운영진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컴프매'의 신규 콘텐츠인 클랜 간 대전(CvC)을 처음으로 공개했으며, 2016년의 전반적인 업데이트 계획과 일정들을 밝히는 시간을 가졌다. 또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유저들이 느낀 생생한 의견을 공유하고, 개발진과 유저 간 질의 응답을 통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컴프매'의 공식 홍보 모델인 SBS스포츠 김세희 아나운서가 행사장을 방문해 유저들과 함께 호흡하며 다양한 현장 이벤트에 참여했다.
'컴프매'의 2016년 업데이트 계획 및 유저 간담회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cafe.naver.com/com2usmanage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남정석 기자 bluesk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
채리나, 7년 시험관 끝 임신 포기 "죽고 싶단 생각도...♥박용근 펑펑 울더라" ('사이다') -
[공식] 아이유,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사과 "스스로 부끄러워, 변명 여지 없다"(전문) -
9기 옥순, 31기 옥순 통편집설에 일침 "제작진 탓할 듯, 악플 예상했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