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소녀시대 서현이 대기실 셀카를 공개했다.
서현은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ood morning. 요새 날씨가 정말 너무너무너무 추워요. 옷 따뜻하게 껴입고 다녀야 해요. 모두 감기 조심♡ 골든디스크 엠씨 현 셀카 한 장"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서현은 화려한 비즈장식이 돋보이는 빨간색 드레스를 입고 고혹적인 자태를 드러냈다. 또한 정면 사진에도 굴욕 없는 인형 같은 미모를 뽐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서현은 오는 2월 24일부터 6월 4일까지 샤롯데씨어터에서 열리는 뮤지컬 '맘마미아'에서 소피 역을 맡았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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