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소녀시대 태연의 '억소리나는 수익'이 공개됐다.
지난 25일 tvN '명단공개 2016(이하 명단공개)'은 '2030 신흥재벌 스타' 명단을 공개했다. 태연은 8위에 올랐다.
'명단공개'에 따르면 태연이 속한 소녀시대는 일본 활동으로 약 120억원을 올리는 등 그룹 활동으로 22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수익을 거뒀다. 소속사와의 수익배분을 제외하면 1인당 약 9억원의 수익을 올렸다는 것. 태연은 이밖에도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 'I' 등의 솔로곡까지 히트시켰다.
태연이 부모님께 선물한 고향 전주의 아파트는 전주내 최고급 아파트이며, 7800만원 상당의 독일제 고급 스포츠와 1억원 이상의 고급 외제차도 소유하고 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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