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005년부터 7년동안 주니치 드래곤즈 오치아이 히로미쓰 감독 밑에서 지도자 생활을 보냈을 때 많은 훈련 끝에 우승을 거듭한 경험이 있기 때문이다. 그에게는 그때와 지금이 비슷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고바야시 코치가 오치아이 감독 밑에서 코치로 활동한 7년 동안 주니치는 일본시리즈에 4차례 진출했고, 2군리그에서도 3번의 우승을 했었다. 고바야시 코치는 그 이유를 많은 훈련으로 선수들이 성장했다고 생각했다. 고바야시 코치는 "어떤 일류 선수라도 자기가 리그에서 살아남기 위해 노력을 거듭하고 있습니다. 한국투수의 경우 하반신을 활용하지 못하는 선수가 많아 많이 던지고 많이 뛰면서 자기 감각을 찾아야 할 것 같습니다"라며 많은 훈련량이 필요하다고 했다.
Advertisement
고바야시 코치는 한화의 투수들에게 어떤 것을 기대하고 있을까. "지금 고치캠프에 참가하고 있는 투수중에 5명 정도는 1군에 진입 가능한 선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 투수들이 1년 동안 계속 활약을 하지는 못 하더라도 2개월 정도 잘던지는 선수가 몇 명씩 나오면 팀은 좋은 성적을 낼 수 있을 겁니다"라고 희망적인 견해를 밝혔다.
Advertisement
고바야시 코치의 맹훈련의 뒤에 있는 애정과 배려가 올시즌 어떤 결과물로 다가올까. <무로이 마사야 일본어판 한국프로야구 가이드북 저자>
연예 많이본뉴스
-
감정 못 추스르고 펑펑..'연기대상' 엄지원, 故 이순재 추모영상에 오열한 이유는?(라스) -
[SC이슈] 디즈니+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사주풀이 논란…유가족 주장 “설명과 달라” 반발 -
'이정후 父' 이종범, 외손자 메이저리그 보내나.."조만간 구단서 스카우트 들어올 듯"(슈돌) -
'싱글맘' 한그루, 쌍둥이 前시댁 보내고 여유 "명절 스트레스 없어져 행복"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차태현, 조인성과 동업 후 회사 대박 났는데...♥아내 식당 사업엔 선 긋기 "절대 안 돼" -
'박성광♥' 이솔이, 비키니가 대체 몇개야..개미허리에 11자 복근, 독보적 몸매 -
조윤희, 말레이시아 체류 근황...9세 딸 로아 국제학교 간 사이 '힐링 시간'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피겨 간판'→'언어 천재 인성 甲' 日 '인간토끼' 신지아에 관심 폭발…'일본 나카이와 아침 식사 대화' 대대적 보도
- 2."이 쫄깃한 식감 뭐야" 태어나서 처음 먹어본 떡국, 두산 외인 타자는 그렇게 한살을 더 먹었다 [시드니 현장]
- 3.'벌써 146km' 두산 방출 1m95 장신투수, 웨일즈 첫 피칭 압도적 구위, 드디어 잠재력 터뜨리나
- 4."자신감 생겼다" 패전에도 김현석 감독의 미소! 울산 中 챔피언 상하이 포트와 ACLE 리그 스테이지…이겨야 16강 확정
- 5."일본 선수 다 이기고 와" '금의환향' 최가온 특급 주문→'동갑내기' 유승은 첫 멀티 메달 '성큼'…깜짝 동메달 이어 두 번째 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