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7일 현재 김선형은 경기당 평균 13.83득점, 5.7어시스트, 3.9리바운드, 1.79스틸을 기록중이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4개 부분서 모두 향상된 수치를 보이고 있다. 어시스트 2위, 스틸 1위에 랭크돼 있다. 특히 3점슛 성공률은 49.45%로 당당히 1위다. 91개를 던져 45개를 꽂아넣었다.
Advertisement
김선형의 3점슛이 위력적인 것은 승부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 있다. 찬스가 생기면 기습적으로 던지는 민첩성과 정확성이 상대 수비진의 혼을 빼놓는다. 그러나 이날 LG와의 경기 이전 4경기에서는 3점슛이 좋지 않았다. 지난 15일 KCC전부터 23일 kt전까지 4경기에서 13개의 3점슛을 던져 2개 밖에 성공시키지 못했다.
Advertisement
지금도 부상 부위가 완전하지 않기 때문에 경기 초반부터 과감하게 외곽 슛을 시도하지는 않는다. 이날도 전반에는 2득점에 그쳤다. 오히려 동료들의 플레이를 도와주는 쪽으로 신경을 썼다. 김선형은 "전반부터 공격에 슛에 신경쓰면 동료들이 볼을 못잡는 상황이 생긴다. 어시스트나 패스를 자주하게 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노재형 기자 jhn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노유정, 미녀 개그우먼→설거지 알바...이혼·해킹 피해 후 생활고 ('당신이 아픈 사이') -
이호선, '운명전쟁49' 1회 만에 하차 "평생 기독교인, 내가 나설 길 아냐"[전문] -
'암 극복' 초아, 출산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 "출혈로 병원行, 코피까지"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제니·이민정 그리고 장윤정까지…'입에 초' 생일 퍼포먼스 또 시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
- 2."박지성, 또 피를로 잡으러 밀라노 왔나" 쇼트트랙 김길리 동메달 '깜짝 직관→태극기 응원' 포착
- 3.'본인은 탈락했은데 이렇게 밝게 웃다니...' 밀라노 도착 후 가장 밝은 미소로 김길리 위로한 최민정[밀라노LIVE]
- 4.日 제압하고, 中까지 격파! '컬링계 아이돌' 한국 여자 컬링 '5G', 중국전 10-9 극적 승리...2연승 질주[밀라노 현장]
- 5.20년 만에 金 도전 청신호! "예상한대로 흘러갔다" 이준서의 자신감→"토리노 기억 되찾겠다" 임종언 단단한 각오[밀라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