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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광고는 '머리, 어깨, 무릎 100세까지 쌩쌩하게'란 주제로 손범수와 푸드테라피스트 김연수가 함께 출연한다. 건강 정보 프로그램 콘셉트로 촬영한 광고 영상에서 손범수와 김연수는 패널들과 대화하며 울금 건강법과 '울금 테라큐민30'의 특장점을 소개한다. 손범수는 50살이 넘어서도 쌩쌩하게 방송 활동을 할 수 있는 게 '울금 테라큐민30' 덕분이라 말한다. 특히, '울금 테라큐민30' 300g은 울금가루 8400g을 먹을 때 섭취할 수 있는 커큐민의 양과 비슷하며 가격도 1/10이상 저렴해 경제적이란 점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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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독 컨슈머헬스케어사업실 박미숙 이사는 "커큐민은 뇌, 관절, 혈관, 잇몸 건강과 관련한 수백 편의 국내외 학술 논문이 있을 만큼 전 세계적으로 각광받고 있는 건강 성분이다"라며 "지난해 스타쉐프 샘킴 광고를 통해 인지도를 높였다면, 올해는 '울금 테라큐민30' 제품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자기 관리가 철저하고 정직한 이미지의 손범수를 발탁해 광고를 제작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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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금 테라큐민30'은 커큐민을 작은 입자로 만든 '테라큐민'을 함유해 물에 잘 녹고 체내 흡수율을 28배 높인 제품이다. 제품 1g당 30mg의 커큐민을 함유하고 있으며 '울금 테라큐민30' 1g으로 흡수할 수 있는 커큐민의 양은 울금 약 151g을 먹었을 때 섭취할 수 있는 커큐민의 양과 유사하다. '울금 테라큐민30'은 커큐민의 고유한 색상인 노란색은 갖고 있지만 울금 특유의 진한 맛과 향이 없어 가루 형태 그대로 먹거나 물이나 다양한 음식에 넣어 커큐민을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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