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드라마 속 김진우의 패션이 화제가 되고 있다.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 (극본 윤현호, 연출 이창민) 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젊은 판사 '강석규' 역을 맡아 열연 중인 김진우가 매회 다양한 '수트룩'을 선보이며 여성 시청자들의 가슴을 설레게 하고 있는 것.
사진 속 김진우는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다양한 느낌의 수트패션 으로 스타일리쉬한 모습을 연출했다. 또한 포인트가 있는 자켓에 다양한 컬러와 무늬가 독보이는 넥타이를 매치하는 등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주며 드라마를 보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있다.
한편, 김진우가 열연 중인 '강석규' 라는 인물은 인간의 존엄성과 법의 정의를 추구하는 가슴 따뜻한 판사로 유승호 박민영과 함께 사건을 파헤치는 중요한 인물이다.
SBS 수목 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은 과잉기억증후군을 앓는 변호사 유승호가 아버지의 무죄를 밝혀내기 위해 거대 권력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로 오늘 밤 10시 14회가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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