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첼시는 공격수 가뭄에 골머리를 앓고 있다. 라다멜 팔카오와 로익 레미의 몸상태가 좋지 않다. 믿을 것은 디에고 코스타 뿐이다. 거스 히딩크 첼시 감독도 "가용할 수 있는 원톱 자원은 코스타 뿐"이라며 "만약 코스타가 다치게 되면 곤란하게 될 것"이라고 우려를 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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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레스터의 입장은 단호하다. 바디 판매불가를 외치고 있다. 첼시로서는 레스터를 설득할 묘수가 필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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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가능성은 미지수다. 레스터 공격에서 바디가 차지하는 영향이 지대하다. 과연 시즌 도중에 팀의 에이스를 내보내는 모험수를 둘지 확실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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