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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컴백을 앞두고 싱글 음반 제작에 들어간 남영주는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팬들과의 차별화된 교감을 시도했다.그 결과 크라우드펀딩 프로젝트로 기대하지도 못했던 다양한 해외 팬덤을 얻게 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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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주의 싱글앨범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메이크스타 김재면 대표는"K-POP에 대한 관심이 아이돌 중심에서 그 영역이 확대되고 있다. 메이크스타는 한국의 유명 아이돌뿐만 아니라뮤지션들이 해외 팬덤의 초석을 다지는 역할과 아티스트의 해외수요를 미리 확인 하는 역할까지도 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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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메이크스타(www.makestar.co)는 한류에 특화된 글로벌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으로, 남영주 싱글음반 제작프로젝트 이외에 스텔라 미니앨범 제작 프로젝트,기부콜라보레이션1탄 XIA준수와 이주영 디자이너 프로젝트, 라니아, 데이비드 오,로드보이즈 등의 음반제작 프로젝트 등 다양한 프로젝트들이 높은 성공률을 달성하며 진행 중에 있다. 지상파 미니시리즈 드라마, 한중 합작 웹드라마, 월드 투어 콘서트, 팬미팅, 사진집 등 다양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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