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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하량 증가로 설 성수기 후지 사과 상품 10㎏의 가락시장 평균 도매가격은 전년(3만4천656원)이나 평년(3만5천801원)보다 17∼25% 낮은 2만6천∼2만9천원이 될 것으로 예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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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는 흑성병과 나방류, 깍지벌레 등 병해충 피해 등의 여파로 생산량이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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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감 출하량은 1만1천100t 안팎으로 지난해(1만1천200t)와 비슷하고, 평균 도매가격 예상치도 작년(2만2천32원)과 비슷한 2만1천∼2만3천원으로 나왔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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