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초원(1경주 2번)=승군전 첫 도전에 부담중량도 늘었고 체구도 작지만 계속 주행 좋아지면서 걸음도 늘고 있고 특유의 추입력까지 좋아 늘어난 거리 호재이고 강한 상대도 많지 않아 입상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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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용사(3경주 2번)=초반 순발력 부족으로 발주도 까다롭고 체구까지 작지만 휴양이 후 부쩍 뛰려는 근성 좋아지며 주행까지 한결 좋아져 늘어난 거리 추입 시점만 늦지 않으면 충분히 이변 전력.
시게탑(4경주 3번)=작은 체구 비해 뚝심과 힘이 좋지만 의외로 실전 기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충분히 적응된 거리 줄었고 적정상대 호기의 찬스 추입만 늦지 않으면 입상 도전.
<스포츠조선 경마전문위원, 060-300-0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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