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헌집새집' 서유리가 성우 데뷔 작품을 공개했다.
28일 방송된 JTBC '헌 집 줄게 새 집 다오'에서는 의뢰인으로 나선 서유리의 자취방이 공개됐다.
이날 서유리는 "성우 첫 작품이 '도라에몽'이었다. 거기서 비실이 캐릭터의 엄마 역을 맡았다"고 밝혔다.
이에 김구라는 "완전 좋아하는 역이다"라며 호응했고, 서유리는 즉석에서 성우 시범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헌집새집'은 '쿡방'에 이어 '집방'이 대세로 떠오른 요즘 가장 먼저 집방의 활로를 개척하며 집방의 트렌트를 이끌고 있는 프로그램. 페인트 칠하는 방법, 나사 박는 법 등 셀프 인테리어의 기본 지식부터 캔버스, 미니전구, 매니큐어 같은 일상 속 간단한 재료로 인테리어 소품 만들기 등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인테리어 꿀팁을 선사하며 '인테리어는 어렵다'는 인식을 깨고 연일 호평 세례를 받고 있다. 방송은 7일 오후 9시 30분.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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