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유리가 "악플을 수집한다"고 털어놨다.
28일 방송된 JTBC '헌집 줄게 새집 다오'에서 는 미스 마리테 서유리의 첫 자취방이 공개됐다.
이날 서유리는 "악플은 어쩔 수 없다. 피해갈 수 없다"며 "진짜 악성댓글이 있을 경우 캡처를 하고 동영상을 떠서 외장하드에 보관을 했다"라며 대형 외장하드를 꺼내놨다.
이어 그는 "이게 용량이 4TB(테라 바이트)"라고 말했다. 4TB는 3GB 영화 파일 1300여 개 저장 가능한 용량이다.
특히 서유리는 "원래 백업용 외장하드였다"며 "나만 욕하면 괜찮은데 가족들까지...차라리 나를 욕하라고"라며 목소리를 높였다.
이를 들은 김구라는 "나 같은 경우에는 욕을 먹어도 싼 사람이지만 내가 보기에 서유리는 욕을 할 이유가 없다. 욕을 하고 싶으면 서유리 말고 나랑 전현무를 욕해라"고 말해 전현무를 당황하게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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