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추운 날씨에도 서로 핫팩을 내어주며 빛나는 의리를 보여주고 있다는 배우들. 사진에서도 볼 수 있듯, 한국말이 서툰 외국인 배우의 발음 연습을 도와주는 훈훈함은 물론, 학생과 교수 역을 맡은 배우끼리 영어로 얘기를 나누며 이색적인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다고. 특히 동갑내기 이현우, 이홍빈은 서로를 의지하며 죽이 척척 맞는 호흡을 자랑한다고 전해진다.
Advertisement
한편 지난 26일 방송된 6회분에서는 중간고사 마지막 단계로 초대된 사람이 음식을 하나씩 만들어오는 '포트락 파티'가 펼쳐지며 신나는 분위기가 이어졌다. 하지만 총장 황무송(신현준)은 동률을 기록한 학생들의 정확한 평가를 위해, 불이라는 같은 트라우마가 있는 윤시우(이현우)와 황선아(정유진)의 두려움 극복을 위해 탈출 미션을 내리며 긴장감을 더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손 잡고 걸었는데"…태진아♥옥경이, 치매 투병 7년 차 '휠체어' 근황(조선의 사랑꾼) -
'돌연 퇴사' 충주맨 김선태, 왕따설에 결국 입 열었다…"동료 공격 가슴 아파"[전문]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최준희, 결혼 발표 후 '♥11살 연상 예랑'과 故 최진실 먼저 찾았다 "고맙고 미안한 남자" -
박나래 전 매니저 "주사이모, 왜 지금 날 저격"…실명 공개에 '당혹' -
'충주맨' 김선태, 퇴사 둘러싼 '추잡한 루머' 정면돌파..."동료 공격 제발 멈춰" -
'초호화 결혼' 김옥빈, 통창 너머 도심뷰 신혼집…"제가 그린 그림도" -
김대호, 9개월 만 4억 벌었다더니..."일도 하기 싫어. 30억 벌면 은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입장]"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대국민 사과 나왔다…JTBC '일장기 그래픽' 충격적 방송 사고 사과
- 2.'이럴 수가' 중국 린샤오쥔한테 밀렸다...황대헌-임종언 모두 500m 예선 충격 탈락[밀라노 현장]
- 3.[속보] 韓 초대형 사고 나올 뻔! 김길리 넘어졌지만 1000m 결승 진출...에이스 최민정은 파이널B행 [밀라노 현장]
- 4."중국 선수 손짓 외면, 한국인이라면 달랐겠지"..,'편파 판정 전문' 中 미친 주장 "스포츠 정신 위배"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