낯설었던 유럽형 디저트인 '마카롱'이 어느새 대중적인 디저트가 됐다. 카페나 찻집, 베이커리 등에서 마카롱을 쉽게 만날 수 있으며, 심지어 맛있는 마카롱을 먹기 위해 먼 거리를 마다하지 않고 찾아나서는 사람들도 많다.
마카롱의 대중화에는 (주)스톡미(www.stokeme.co.kr)의 '무슈 마카롱'이 있다. 무슈 마카롱은 독창적인 기술과·특화된 건조·반죽·머랭의 레시피를 바탕으로 한국인들에게 유럽피안 정통 디저트를 선사하고 있다.
현재 롯데마트에서 인기리에 판매중인 무슈 마카롱은 시중 제품보다 단맛을 최소화 해 풍미와 식감, 천연의 향을 높였다.
그동안 마카롱 본연의 맛과 향을 만나기가 쉽지 않아 '마카롱이 아닌 마카롱'을 먹고 맛에 비해 비싸다는 편견을 갖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이런 오해를 불식시키고 많은 사람들에게 마카롱의 풍미를 알리기 위해 (주)스톡미가 무슈 마카롱을 만든 것이다.
마카롱은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미세한 변화를 잡아 내지 못하면 쉽게 망가진다. 아름답고 맛있는 마카롱을 만들기 위해서는 신선하고 좋은 재료, 정확한 계량이 필수다. 여기에 숙련된 기술이 있어야 최고의 마카롱이 탄생한다.
스톡미 관계자는 "마카롱이 선물에서 유래한 과자라는 점을 잊지 않고 선물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정성스럽고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귀족의 과자에서 대중 모두가 눈과 입이 즐거운, 스타일리쉬하고 맛있는 고급 디저트를 지향하는 '무슈 마카롱'이 소비자 선정 '브랜드 대상'에 선정된 이유가 여기에 있지 않나 싶다.
이규복 기자 kblee34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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