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강석우의 아들 강준영이 한지민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강준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얼어 버리고 말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카메라 앞에 나란히 선 강준영과 배우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강준영은 한지민과의 만남에 다소 얼어 붙은 듯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웃음을 안겼다. 반면 짧은 헤어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한지민은 강준영에 팔짱을 낀 채 여유로운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한지민은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청순미 넘치는 모습을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강준영은 SBS '아빠를 부탁해'를 통해 훈훈하면서도 선한 외모로 여성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또한 한지민은 2016년 개봉을 앞둔 김지운 감독의 영화 '밀정'에서 여성 독립 운동가 역을 맡아 송강호, 공유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홍현희, '금쪽이' 후속 맡은 ♥제이쓴에 씁쓸 "6년만 '금쪽' 없어진 게 너 때문이니?"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강소라, 연예계에 소신발언 "연예인은 편하면 안돼, 팬 사랑에 감사해야"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속전속결→사태수습' HERE WE GO 속보! 독일축구협회, '성적 부진' 나겔스만 경질→'리버풀 레전드' 클롭 협상 시작..'2년 만에 현장 복귀'
- 3.[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3연승 도전 LG, 한화 화이트 약점 찾았다?…"한 번 쫙 깔아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