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 이동통신 사업자 선정 결과가 29일 오후에 발표된다.
미래창조과학부는 "K모바일과 퀀텀모바일, 세종모바일 등 3개 법인을 대상으로, 24일부터 진행한 심사위원 합숙심사 결과를 이날 오후 발표한다"고 밝혔다.
정부는 요금 인하와 서비스 경쟁을 유도하기 위해 SK텔레콤과 KT, LG유플러스 등이 과점한 통신시장에 네 번째 사업자 투입을 추진해 왔다.
이에 지난 2010년부터 여섯 차례의 심사를 진행했으나, 적합한 사업자를 찾지 못했다.
한편 제4 이동통신 사업자는 이날 오후 3시 30분에 발표될 예정이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김민종도 불법 도박 모임 멤버" 주장..'줄줄이 실명' 거론 파장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