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첫 주만에 최고 시청률 8.5%를 기록하며 시청자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tvN 10주년 특별기획 '시그널'이 이번 주 특급 재미를 선사하며 '대박 드라마' 굳히기에 돌입한다!
오늘(29일)과 내일(30일) 방송 분에서는 현재의 프로파일러 박해영(이제훈 분)과 과거의 형사 이재한(조진웅 분)의 특별한 공조 수사로 경기남부 연쇄살인 사건을 해결해나가는 박진감 넘치는 장면이 그려진다.
지난 주 2화에서는 경기남부 연쇄살인 사건의 7차 피해자였던 이계숙이 해영과 재한의 무전이후 미수에 그치며 생존자로 바뀌고 수사 일지와 피해자 사진이 바뀌는 기현상을 보여 시청자들을 충격에 빠뜨린 바 있다.
이날 방송되는 3화에서는 '장기 미제 전담팀'이 처음으로 맡게 된 경기남부 연쇄살인사건의 본격적 수사가 전개된다. 해영과 재한은 무전을 통해 서로 다른 시대 사람이라는 점을 깨닫게 되고 두 사람의 무전으로 얻게 된 결정적 단서들을 통해 수현(김혜수 분)과 해영이 공조 수사를 펼치며 수사가 급물살을 타게 된다.
당시 상황을 재차 진술해야하는 피해자 가족의 괴로움, 공적을 앗아가려는 현업 부서의 등쌀과 맞서야 하는 수현은 굴욕과 위기 앞에서도 굴하지 않는 수사 집념으로 시청자들을 감동시킬 예정. 수현 역을 맡은 김혜수는 수위 높은 액션 연기와 과거-현재를 자유자재로 넘나드는 '넘사벽' 연기를 완벽하게 소화해내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극대화시킬 것으로 보인다.
본격적인 무전이 시작되면서 절대 만날 수 없는 해영과 재한, 두 사람의 완벽한 조합을 지켜보는 것도 3, 4화의 시청 포인트가 될 전망. 이해할 수 없는 초자연적 힘에 의해 과거의 사건이 뒤바뀌고 추가 범죄를 막을 수 있다는 희망을 갖게 되면서 '활명수'를 마신 듯 쾌감의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주에는 조진웅이 연기하는 이재한 형사의 매력이 포텐을 터뜨릴 것으로 예상돼 기대감을 증폭시키고 있다.
'시그널' 제작진은 "이번 주 3, 4회에서 재한의 다양한 매력들이 분출된다. 현실에 타협하지 않는 우직한 형사로서의 매력에서부터 한 여자에 대한 지고지순한 순정을 드러내는 순정 마초남으로서의 극과 극 매력이 공존하면서 재한의 감정에 푹 빠지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tvN 10주년 특별기획 '시그널'(극본 김은희, 연출 김원석, 제작 에이스토리)은 과거로부터 걸려온 간절한 신호로 연결된 과거와 현재의 형사들이 오래된 미제 사건을 파헤친다는 내용. 매주 금토 저녁 8시30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