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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유소년 야구선수 3000여명의 병원진료 이력을 분석하여 부상이 가장 많은 포지션은 투수, 손상비율이 가장 높은 부위는 팔꿈치라는 내용과 향후 건강한 선수 육성과 지원을 위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의 필요성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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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는 국민체육진흥기금으로 제작, 발간한 이번 서적 2권을 대한야구협회에 등록된 모든 팀들과 야구 관련 단체에 배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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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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