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5년의 오랜 전통을 가진 '로스만(Rothmans)' 브랜드의 초슬림 담배 '로스만 수퍼슬림'이 새롭게 선을 보인다.
브리티쉬 아메리칸 토바코 코리아(이하 BAT 코리아)는 '로스만' 고유의 부드러운 맛과 '목 넘김'에 담배 냄새를 줄인 '로스만 수퍼슬림' 시리즈 4종을 4100원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로스만 수퍼슬림' 시리즈는 담배 냄새를 줄이는 'LESS SMELL' 기술을 도입, 흡연 후 남게 되는 불쾌한 냄새를 줄인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로스만 수퍼슬림' 시리즈는 BAT 코리아 초슬림 담배 최초로 '에어플러스 공간 필터'가 도입된 제품으로, 대나무 숯 성분을 함유시킨 기술이 함께 적용되어 제품 고유의 부드러운 맛과 '목 넘김'을 극대화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BAT 코리아의 에릭 스톨 사장은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담배를 요구하는 실용적인 성인 흡연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작년에 '로스만' 브랜드를 출시했고, 지속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수퍼슬림 제품군에 대한 수요를 감안, '로스만 수퍼슬림'도 선보이게 됐다"며, "합리적인 가격과 더불어 담배냄새는 줄이고 부드러운 목넘김을 극대화한 '로스만 수퍼슬림' 시리즈는 초슬림 담배를 선호하는 한국 성인 흡연자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로스만 수퍼슬림'은 '로스만 수퍼슬림 1MG', '로스만 수퍼슬림 블루 1', '로스만 수퍼슬림 0.5MG', '로스만 수퍼슬림 프리마' 총 4종으로 출시되며, 타르와 니코틴 함량은 각각 1mg/0.10mg, 1mg/0.10mg, 0.5mg/0.07mg, 4mg/0.40mg이다. 판매 가격은 한 갑 당 4100원이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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