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주말 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극본 김순옥 연출 백호민 이재진)의 주인공 전인화가 설 명절을 앞두고 여성 출연진들과 스태프들에게 특별한 설 선물을 전달해 화제다.
지난 주, 전인화는 강추위 속에서도 바쁜 일정으로 진행되고 있는 '내 딸, 금사월'의 배우들과 스태프들의 소중한 피부를 위해 본인이 모델을 맡고 있는 일동제약 화장품 '고유에' 신제품 100박스를 선물했다.
설 연휴에도 촬영에 임해야 하는 스태프들에게 손수 선물을 전달하며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고. 전인화의 따뜻한 마음과 배려에 바쁘게 촬영장 분위기는 더욱 화기애애하고 훈훈해졌다는 후문이다.
한편, 훈훈한 분위기 속에서 마지막까지 서로에 대한 응원을 잊지 않으며 종영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MBC 주말 특별기획 '내 딸, 금사월'은 매주 주말 밤 10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간암 투병' 김정태, 몸 상태 숨긴 채 촬영 "배에 복수 가득 차..잘릴까 봐 말 못 해" -
‘86세’ 최불암, 수척해진 얼굴에 채시라 눈물...건강 이상설 속 1년만에 복귀 -
신동엽, 100억대 빚에도 콘돔 사업 중 "아이들에게도 아빠 콘돔 쓰라 해" ('짠한형') -
서울대 출신 래퍼 제리케이, 뇌종양 투병 중 오늘(27일) 별세…향년 42세 -
유명 아이돌, 女 통역사 성추행→팀 퇴출..1년도 안 돼 복귀 선언 "큰 힘 얻고 있어" -
조혜련, 취업 실패로 韓 떠난 아들 고민 "결혼 늦게 하지 말라 해" ('임하룡쇼') -
쥬얼리 이지현, "그 소문 사실입니다"...미용실 영상 하나로 난리난 이유 -
"아이 없이 살기로 했다"...심진화♥김원효, 에펠탑 앞 '행복 포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