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띠동갑 인턴 특집"
개그맨 이홍렬, 박미선을 비롯해 가수 유열 김도균, 김조한, 배우 안길강 김원해 등 7인이 '런닝맨' 촬영 중이다.
복수의 연예 관계자들은 1일 스포츠조선에 "개그맨 가수 배우계의 대선배들이 현재 '런닝맨' 7인 멤버들과 함께 짝을 이뤄 띠똥갑 인턴 특집을 촬영중"이라고 밝혔다.
이어 "하하와 박미선, 지석진 이홍렬, 김종국 김도균 이광수 김조한, 개리 안길강, 송지효 김원해 유재석 유열 등으로 띠동갑 차이나는 선배들과 짝을 이뤄 짝꿍 특집을 준비중"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4인 7색 런닝맨 '띠동갑 인턴 특집'은 2월 초 방송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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