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데 이 과정에서 직접적인 타격을 받은 건 임창용이 유일하다. 현재까지 흘러가는 분위기다. 그는 지난해 11월 삼성으로부터 방출됐다. 2014년 31세이브, 2015년 33세이브로 삼성 라이온즈 뒷문을 책임졌지만 구단이 칼을 빼 들었다.
Advertisement
물론 현역 연장을 위한 모든 창구가 막힌 건 아니다. 공식적인 사과와 백의종군 뜻을 밝혀 육성 선수로 입단하는 길도 있다. 하지만 여론이 문제다. 모기업 이미지가 훼손되는 상황을 감수하면서 76년생 베테랑을 품을 구단이 있을지는 의문이다.
Advertisement
다만 국내로 돌아올 경우 얘기가 달라진다. 임창용처럼 시즌 50%에 해당하는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징계가 발효된다. 하지만 이 처벌은 해외 리그에서 뛰는 오승환에게 아무런 영향을 끼치지 않는다. 그는 메이저리그에서 뛰다 은퇴할 가능성이 상당하다.
Advertisement
결국 맏형 임창용만 야구를 접은 모양새다. KBO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입힌 도박 파문도 그렇게 정리되고 있다.
연예 많이본뉴스
-
故최진실 딸 최준희, 23세에 결혼..♥11세 연상 연인과 5월 웨딩 "오빠 최환희도 응원" -
장윤정, 돈 문제로 친모와 절연..."생일상, 시어머니가 차려주신다" (백반기행) -
쯔양, 1300만 유튜버 '어마어마한 수입 공개'..."한 달에 외제차 한 대" (알토란)[종합] -
'마이큐♥' 김나영, 시아버지 눈물 고백에 왈칵..."며느리만 괜찮으면 돼" -
'故최진실 딸' 최준희, 5월의 신부된다…♥11세 연상 연인과 5년 열애 끝 결혼[SC이슈]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금메달리스트 최가온도 "잘 차고 다닐래요!"...밀라노-코르티나 첫 金에 선사하는 '특별 선물'
- 2."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3."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
- 4.[밀라노 LIVE]"'5G' 어떻게 이겨" 컬링 한-일전 '대박' 쾌승, '서드' 김민지 신들린 샷…한국, 일본 7-5 격파→'공동 4위' 준결승 진출 성큼
- 5.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