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박유환이 이번 주부터 <정글의 법칙>에 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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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유환은 최근 드라마 <그녀는 예뻤다>, <로맨스가 필요해> 등에 출연해 자상하고 섬세한 매력으로 여심을 흔들어 '상큼 신스틸러'란 애칭까지 받으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현재 군 복무 중인 JYJ 박유천의 친동생이기도 한 박유환은 "형이 정글의 법칙 팬이라 너무 오고 싶어 했다. 다음에는 꼭 함께 출연하겠다"며 혈혈단신 정글로 향했다. 하지만 홀로 떠나는 공항에서도 박유천과 아쉬움의 전화 통화를 해 돈독한 형제애를 확인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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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입 멤버 박유환이 합류한 <정글의 법칙 in 파나마> 편은 설 특집으로 거친 남자들만의 생존이 펼쳐진다. 김병만과 오지호, 이장우, 안세하, 박유환은 파나마 정글 깊숙이 숨겨진 보물을 찾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이른바 '황금 원정대'로 변신한다. 5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 (끝)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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