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야구위원회(KBO)가 2016년 전문위원회 구성을 마쳤다.
Advertisement
KBO는 4일 2016 KBO 리그의 공정하고 원활한 운영과 유소년 야구 육성 업무를 담당할 전문위원회를 구성하여 발표했다.
경기운영위원회는 기존 경기운영위원으로 활동했던 김재박 위원이 신임 경기운영위원장으로 선임됐고, 26년간 KBO 심판위원으로 재직했던 임채섭 위원이 새롭게 경기운영위원으로 위촉됐다.
Advertisement
규칙위원회는 김인식 KBO 규칙위원장과 5명의 경기운영위원, 도상훈 심판위원장, 김제원 기록위원장 그리고 대한야구협회 황동훈 경기이사, 황성만 심판위원장으로 구성했다.
상벌위원회는 민훈기 SPOTV 해설위원과 송진우 KBS N SPORTS 해설위원 등 2명을 신임 위원으로 위촉하였다.
Advertisement
또 육성위원회는 임승길 나주동신대 교수, 이알참 베이스볼 아카데미 사무국장, 박선일 사당초등학교 감독, 박영진 대구상원고 감독 등 4명의 자문위원을 새로 발탁해 현장을 비롯한 다양한 분야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여 유소년 야구 육성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둘째 임신 발표한 유명 가수, “35세가 넘으면 양수 썩어” 과거 발언 논란 -
효민, 100억 신혼집 화장실도 남다르다...변기-휴지 올블랙 "카페인 줄"('편스토랑') -
'장원영 친언니' 장다아, 母 육아비법 뭐길래..'럭키비키' 집안내력 "꾸밈없고 긍정적"(하지영) -
[인터뷰①] 김혜윤 "'살목지' 고사 현장…무당이 죽은 분들만 골라 깜짝 놀라" -
심권호, 간암 수술 후 근황 알려져...연예인 축구단서 열정 플레이 -
이미주, 관리 비법 뭐길래..확달라진 비포·애프터 "비대칭 정리되고 500g 빠져" -
[SC이슈] "은퇴 후 배우 도전하고파"…'피겨 프린스' 차준환, 김선호→이세영 소속 판타지오에 새둥지 -
서혜원, “부부의 연 맺었다” 손수 쓴 손편지 셀프 공개…변우석 “너무 축하해” 반응까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와' 일본이 ML 역사를 세울 줄이야…日에서 태어난 감독은 "영광이다" 감동
- 2.박정민 150㎞ → 최준용 151㎞ → 정철원 김원중 145㎞ → 8회 9회가 더 느린 롯데의 고민. '교통사고' 김원중 반등은 언제쯤
- 3.삼성의 임찬규가 등장했다...140km 초반 직구인데, 왜 치지를 못하나 [대구 현장]
- 4.'깜짝 폭로' 손흥민 10년 헌신, 왜 했나...'빅리그 우승 0회' 데 제르비 연봉 240억, '200억' SON보다 많다 'EPL 2위 파격 대우'
- 5.진짜 치려고 했나? 배트 든 박영현, 진심 어린 준비에 더그아웃도 들썩[대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