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남궁민이 과거에 연예인 지망생을 성폭행한 사실이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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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서진우(유승호)가 남규만(남궁민)에게 "강간치상 혐의로 법정에 세우겠다"고 말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남규만은 5개월 전 송하영의 매니저로부터 스폰서 제의를 받았다. 이후 남규만은 송하영을 노리개처럼 이용하며 유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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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남규만은 송하영을 강간했지만 남규만은 "우리는 서로 원해서 그런거야 그지?"라고 말한 뒤 "이 정도면 괜찮잖아"라며 돈을 놓고 사라졌다.
결국 송하영은 눈물을 쏟으며 전 매니저의 명함을 건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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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규만의 악행은 이후에도 이어졌다. 그는 송하영을 성폭행한 뒤 그를 꽃뱀으로 몰아가며 매장시켰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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