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 절기인 오늘(4일) 미세먼지가 높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낮에도 박무나 연무로 남아있는 곳이 있겠다.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영동, 경상남북도 일부, 전라남도 여수엔 건조주의보가 발효됐고 그 밖의 지역도 공기가 메마르겠다.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동해안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당분간 한파 정도의 추위는 없겠다. 다만 내일 낮부터 다시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져 모레 아침 반짝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설 연휴동안에는 온화하겠고, 설 당일인 월요일 중부지방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탁재훈♥한혜진, 15살 나이차 딛고 열애 ‘임박’..이렇게 진지한 모습 처음 (미우새) -
'故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에 '불화' 외할머니 초대.."당연히 오셔야" [SC이슈] -
이선희, 40년 만에 '파격 변신' 감행한 진짜 이유…"그냥 이거대로 살자 싶었다" -
아이유, '대군부인' 연기·역사왜곡 논란에..."결국 제 잘못, 더 책임감 갖겠다"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고윤정 옷 속으로 파고든 구교환…'모자무싸' 가디건 포옹, "모성애" vs "기괴"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이하늘 곱창집 또 경찰 등장..“현장 확인한 뒤 철수. 오해로 인한 것”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오타니 쇼헤이 그라운드 홈런? 3루타+수비 실책 정정…김혜성 4타수 무안타
- 2."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3.한국 울린 그 투수, 올해는 사이영상? 13K 완봉승 → 29⅔이닝 연속 무실점…스킨스 앞 '무력 시위'
- 4."류현진 200승? 홈에서 축포 쏘는게 좋지" 시즌 첫 3연패 → 적장도 간절하다…갈길 바쁜 KT의 '진심' [수원포커스]
- 5."韓 선수 중 일본 국대 가능한 건 5명뿐", "별 거 없네" 손흥민급 선수 없는 일본, 한국 축구 심각 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