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 절기인 오늘(4일) 미세먼지가 높게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Advertisement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중국 상해부근에 위치한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아침까지 내륙을 중심으로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고 낮에도 박무나 연무로 남아있는 곳이 있겠다.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영동, 경상남북도 일부, 전라남도 여수엔 건조주의보가 발효됐고 그 밖의 지역도 공기가 메마르겠다.
Advertisement
강원도영동과 경상남북도동해안은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으니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당분간 한파 정도의 추위는 없겠다. 다만 내일 낮부터 다시 찬공기가 남하하면서 기온이 떨어져 모레 아침 반짝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예상된다.
Advertisement
설 연휴동안에는 온화하겠고, 설 당일인 월요일 중부지방으로 눈이나 비가 내리겠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유명 배우 “남편 불륜녀가 ‘친정엄마’. 옆방서 부적절 행동”..결국 이혼 -
'5년 공백' 이소라, 몸무게 100kg 찍었다 "숨 차서 걷기도 힘들어" -
'건강 이상' 김종국, 결국 휘청 "들어보지도 못한 병에 걸려" ('런닝맨') -
'국민 불륜녀' 이주화, 노래방 도우미 연기 위해 홍등가 갔다가..“무서운 곳이라고” -
김주하 "이혼·가정 폭력 보도후 기자들, 집 앞에 진을 치더라…물조차 없어서 오은영에게 부탁했었다"(버킷리스트) -
'돌돌싱' 김의성, 알고보니 ♥열애 중이었다..."15년 째 잘 만나고 있어" -
닉쿤, 스토커 욕설·폭행 고백 "중국어로 공격적 행동…결국 경찰차 타고 귀가했다" -
백지영♥정석원 부부 럭셔리 하우스 공개…"집에 화장실 3개→화장실 전용 공기청정기도, 예전엔 히노키탕도 있었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복덩이 없습니다..."항상 난 한국인" 韓 최초 혼혈 카스트로프 미친 애국심 "태극마크와 함께 월드컵, 말이 필요 없다"
- 2."오타니가 던졌더라면" 日감독 충격 저격! 한국과 다를바 없는 '굴욕적 결과'…'8강 광탈' 2026 WBC 亞 멸망
- 3.오타니 '바보' 만든 KBO산 흑마술 → 이것부터가 시작이었다. 일본 침몰의 서막이 오른 것은 [마이애미 현장]
- 4.김태인이 김태인했다. '한국킬러' 일본 챔피언에 오른손 한방으로 TKO승[장충 현장]
- 5.오타니 3회부터 고의사구는 대재앙이었다 → 베네수엘라 자존심 버리고 작전도 대실패! 오타니 피했다가 4실점 와르르 [마이애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