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남궁민과 유승호의 첫 전쟁에서 유승호에게 유리한 재판으로 덮었다.
4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에서는 강간, 마약 혐의를 받고 있는 남규만(남궁민)이 법정에 세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남규만과 서진우(유승호)는 재판을 앞두고 "목숨을 걸고 해보자"라며 전쟁을 선포했다.
이에 법정에서 만난 남규만과 서진우는 서로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재판이 시작되고 서진우가 검사 채진경(오나라)에게 미리 예측한 증거들이 공개됐다.
증인 송하영(정유민)을 보호했고 그를 설득해 법정에 증인으로 세웠다. 또한 송하영을 위협하는 동영상을 확보해 결정적인 증거로 내세워 공판을 뒤엎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차량서 숨진 채 발견된 故 조금산..벌써 9주기 -
"10년 전 얼굴 그대로"...'도깨비' 공유·이동욱·김고은·유인나, 강릉서 뜨거운 재회 -
옥택연, '김부장' 특별출연인데 존재감 압도…"이번 화 다 씹어먹었다" -
“자기 아이와 상간녀 아이 동반 물놀이”..바람 중독자 상상 초월 만행 (동치미) -
도운, 유지유와 열애·결혼설 후 첫 심경…"약속 지키지 못해 죄송"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피에스타 린지, 오늘(5일) 결혼...상대는 비연예인 사업가 "저 시집갑니다" [공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다시는 국대 유니폼 입지 마" 대국민 분노...."월드컵 16강 출전 포기, 내 결정" 주장의 황당 고백 논란
- 2.월드컵 역사에 남을 최악의 경기, "음바페 상대 선수에게 대놓고 욕설"...팬들까지 분노 폭발, "심판 제정신이야?" 비판
- 3."프랑스? 우리 겨우 이겨서 기뻐하더라" 월드컵 16강 역사상 최악의 경기, 뻔뻔한 파라과이 감독..."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노력"
- 4."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소신 발언 모리야스 감독, 충격 결단?...일본 떠나나 "할 수 있는 건 다 했다"
- 5.하루아침에 NC에서 키움으로 유니폼 바뀐 데이비슨…"팀 분위기 빠르게 적응하더라, 적극적인 성격" [고척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