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빅마마 이혜정이 "전현무 뜨고 건방져 졌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걸크러쉬' 특집으로 김숙-송은이-이혜정-거미-공현주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MC 박명수는 이혜정에게 "전현무와 막역한 사이라더라"는 질문에 "초년병일 때 만났었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예전에는 친했었다. 저렇게 뜨고 나니까 건방져졌더라"며 "벌써 고개가 저렇게 돌아가있더라"고 설명했다.
특히 이혜정은 전현무를 향해 "내가 웃을 감정이 아니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전현무를 당황하게 했다.
그러자 전현무는 "정말 친하다. 집으로 초대 받아서 식사를 한 적도 있다"며 "사실 너무 피곤해서 그랬었다"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이혜정은 "나만 보면 피곤해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해피투게더3'는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소지섭 '김부장' 자체 최고 기록 또 경신..3회 만에 20% 눈앞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3.'韓 월드컵 에이스' 이강인, 탈락 후 첫 심경 고백 "아쉬운 마음보다 책임...더 성장해 팀에 보탬되겠다"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