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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진에 따르면, 유제이가 이번 '배틀 오디션'에서 선곡한 곡은 기존에 부르던 주로 선곡해 부르던 곡들과 완전히 다른 분위기의 국내 가요다. 지금까지 R&B 팝송 중심의 선곡을 해온 유제이의 소울 감성이 한국어 가사를 만나면 어떤 느낌일지 많은 이들이 궁금해 해왔던 터라, 최근 공개된 예고편에 짧게 담긴 그녀의 몇 마디 한국어 가사에도 엄청나게 많은 반응을 보이는 등 이례적인 현상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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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살의 어린 나이에 미국 뉴저지에서 떠나온 순수소녀 유제이는 지금까지 놀랄만한 무대들로 심사위원과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또 라운드가 진행될수록 자신감을 키워오며 이제는 무대를 즐기는 모습까지 보여줘, 그녀의 성장에 시청자를 흐뭇하게 만들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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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스타5' 제작진은 "자신이 직접 트레이닝한 참가자가 다른 회사 출신의 참가자와 맞붙는 룰 때문에, 다른 무대와는 달리 심사위원들의 분위기 자체가 냉랭하다 싶을 정도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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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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