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티아라 효민이 3월 솔로 출격한다.
효민은 엑소 '러브 미 라이트', 레드벨벳 '덤덤', 샤이니 '뷰' 등을 프로듀싱한 라이언전과 손잡고 솔로로 돌아온다. 또 라이언전 소속 작곡팀 중 비욘세 '헬로'를 작곡한 시카고 출신 디큐, 저스틴 비버 '유 스카일' 크리스 브라운 '백 투 슬립' 등을 프로듀싱한 August rigo도 이번 앨범에 참여해 기대감을 증폭시켰다.
뮤직비디오는 지드래곤 '소년이어', 지코 보이즈 앤 걸즈' 등을 연출한 이기백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효민은 이번 솔로 앨범 제작에 작곡가 스타일리스트 뮤직비디오 감독 포토그래퍼까지 직접 섭외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앨범엔 효민의 자작곡이 2곡 수록되는데, 여기엔 비스트 용준형이 작사에 참여해 관심을 모은다.
효민은 4일 재킷 촬영 차 프토그래퍼 장덕화와 제주도로 입도했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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